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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임스 본드 섬을 마지막으로 팡아만 관광을 마무리 짓고...
서현양과 홍군이 기대하는 반얀트리 숙소로 이동하게 되었다.

미리 묵고 있는 한팀의 일행과 만나 오후 일정을 진행한다고 하니,,,

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것 같구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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