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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이드와 로비에서 만난 후
차량으로 1시간 넘게 이동하고 나니 저 길쭉한 모터 보트가 있었다.
팡아만은 저 배를 타고 관광을 한단다..

저 넓은 배에 우리밖에 없었다...
여행복이 시작된것이다.. 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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