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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원하게 보트를 타고 이동후
어느 섬에 있는 식당으로 들어왔다. 좀 이른시간이였는지..
식당에는 우리밖에 없었고, 가이드는 원레는 사람이 너무 많아 짜증나는 곳인데..
참 희안하다고 한다 ㅎㅎ

여기고 식단은 현지식으로 별로 인상깊은건 없었고...
놀기 위해서 먹었다는 것 정도...
식사중에 고양이가 내 발에 누워 몸을 비벼대는데
그것참 귀엽더라... 먹을것을 좀 주려했으나..
두 여인네(서현양, 가이드)의 만류로 주지는 못하고
발로 놀아주기만 했다...

그리고 이곳에서는 물보단 팹시를 먹어야 겠다는 느낌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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