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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트를 타고 이동중 유람선이 정박해 있는 섬이 있다.
유람선으로 옮겨 타면 튜브로 된 카누를 타라고 한다.

첨에 탈때 진짜 무섭다 ㅡ,.ㅠ
뒤에 현지인이 노를 저으며 왠 섬의 절벽밑으로 가다가,
동굴로 들어가는데, 이게 또 절경이더라..


서현양의 셀카정신~!
그 흔들리는 카누 위에서 무거운 dslr을 들고 셀카를 하잔다... ㅎㅎ

사실 내가 무서운데 자꾸 뭐 시키려니까 만류하고 싶었다 ㅜ.ㅜ


카누 타고 이동중에 작은 모래톱이 있는데...
거기로 가는거다... 순간 헉 주변에 아무도 없는데 내려놓고 뭐할라 그러지...?

움찔했다....

사진찍고 현지인과 사진도 찍고 재미있었다 ^^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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