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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은 기억이 잘 안나지만...
예전에는 밑둥이 더 굵었다고 한다.

파도에 깍이고 깍여 지금의 모양이 되었다고 하며...
계속 진행중이라고 한다...

몇십년 혹은 몇백년 후에는 쓰러진다고 하니 좀 아쉽기는 하다..


읏쌰~
아고 저 무거운걸 머리에 지고 있으려니 허리가 ~ ㅎㅎ


남푠 바위 하나 드세요~
하며 서빙하는 자세 ... ㅋ

난 위가 약해서 패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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