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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까의 바위를 찍고...
다른 방향에서 보기 위해 산을 돌아가서 ..
도착지점에 왔다...

이리 저리 둘러보고 우리끼리 사진을 찍는데...

저 외국인 커플중 여자가 나와 눈이 마주쳤다...

지도 깝깝한거다...

말없이 카메라를 든 손을 스윽 내밀더라...

난 한마디로 답변해줬다... "ok"..  외국녀 : thank you..

끝... 찰칵.... 먼가 아쉽다....

그래서 "원모타임(한번더)"

피식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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