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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천게이바에서 일반 맥주집으로 자리를 이동후에...
하이네켄을 한병씩 시키고 통나무에 못박기 게임을 했다...

게임이라면 초집중모드로 하는 본인이라... 결국 나무에 긁혀 손을 다쳤다 ㅜㅜ..
험난한 허니문이구만...

재미있게 못박는 서현양의 모습.. ㅋ


남자는 여자와는 달리 망치의 뒤쪽 얇은곳으로 친다...
본인과 저쪽팀 신랑, 가이드의 3파전...

나의 승리다... 피식 ~
중간에 요령을 깨닳아서 이길수 있었다.. ㅎ
욕심내지 않고 한방한방을 노리는거다... 훗


    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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