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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이웃분들 ^^

즐거운 주말에 2011 코엑스 육아 박람회를 갈 생각을 하니 앞길이 막막 하군요 ㅜㅜ..

이른 아침 나절에 이렇게 키보드를 두들기고 있는 이유는요...

제목에도 나와 있다시피 다음뷰에 미련을 버렸습니다 ^^...

일반 직장인이 하루에 2개? 저는 1개 이상의 양질의 포스팅을 하기도 힘들더군요. ㅎ

어느순간 소재가 고갈하여 인터넷에서 서핑하다가 휘발성 정보가 있으면 그걸 긁어서 올리기 시작하더군요...

뭐 제가 다음뷰를 전문성을 가지고 시작한건 아니였습니다.

그냥 와이프와 제가 다녔던 곳을 어른들께 쉽게 보여드리기 위해 시작한 티스토리였거든요 .

그걸 즐겁게 봐주시는 이웃블 분들이 계셨기에 더 신나서 좋은 글과 사진으로 보답하려 했던거구요 ^^

그 재미로 했던 블로그 생활.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고 또 나름 재미 있었습니다.

그런데 요즘 사진 찍으러 다닐 시간도 없고, 또 매번 라연이의 육아 일기만 작성하다 보니

매번 그글이 그글이고 또 그 사진이 그 사진이더군요 ^^

제글에 제가 식상하고 있는 중이라고나 할까요 ㅎㅎㅎ

그래서 좀 쉬려고 합니다.

어느 이웃분이 그러더군요 ^^ 당신은 가치 없는 이웃이기에 구독을 삭제한다고 ~ 유후~

참 돈이 좋긴 좋은가 봅니다. 나름 이웃이라 생각했던 사람이 베스트글 선정에 해가 된다며 인연을 끊자 하니 말입니다 ㅎ

암튼 사담이구요 ^^

즐겁게 취미삼아 시작된 블로깅이, 여러가지 이유로 스트래스를 받아 한발 물러서려 합니다.

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^^. 저는... 삼성동 헬 게이트(코엑스 육아박람회)로 갑니다 ㅡㅜ;;





ps. 댓글창은 폐쇄하니 글과 사진만 편하게 보고 가세요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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